말린체는 코르테스의 부인이였던 아스텍인 여성. 나우아틀어및 마야어에 능통하여 코르테스의 통역으로 일했다. 이것은 서양풍의 디자인으로 코르테스가 본국에서 가지고 온 목걸이를 선물한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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