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2년에 카시오파아 자리에 나타난 신성. 상세한 기록을 남긴 덴마크의 천문학자 티코 브라헤의 이름을 따서 티코의 별로 불리기도 한다. 티코는 이 별의 위치가 변하지 않는 것으로부터, 대기가 아니라 우주에서 생긴 현상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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