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의 술집 마스터가 블루베리를 50상자 배달해 달라는군. 조금 양이 많지만, 그곳의 술집 아가씨는 정말 잘 먹는 것 같더군. 마스터도 큰일인 것 같아.
리마, 주점주인에게 블루베리 50개 전달
리마, 주점주인 - 블루베리 오, 블루베리가 도착했구나. 이걸로 새로운 메뉴 개발을 시작해야지. 우리 가게에서도 뭔가 디저트를 팔고 싶어서… 어이, 티카! 집어 먹지 마! 이건 새 메뉴의 재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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