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제 조금 군인다워졌는데. 수습 상인이 친구를 돕기 위해 협력해 달라는군. 만나서 얘기를 들어봐 주지 않겠나.
리스본, 수습상인 - 그래도 친구는 친구 아, 기다리고 있었어. 내 친구가 무기상을 열고 싶다고 하는데. 무기에 대해 뭐하나 아는게 없다고 하네. 그런 무모한 자지만 그래도 친구이니 어떻게 해서든 돕고 싶어. 대장간에 가서 배의 무기에 대해 알아봐 주지 않겠나?
리스본, 대장장이 - 위대한 항해자 그런거라면 왕궁 근처의 저택에 사시는 디아스 제독에게 물어보게. 이곳, 아니 이 나라가 자랑하는 위대한 항해자지. 제독은 예전에 머나먼 남쪽으로 여행해 인도 항로 개척과도 이어지는 위대한 발견을 하신 분이지. 실례를 범하지 않도록.
리스본, 디아스 제독 - 디아스의 수업 흠. 그러면 이번에는 팰콘포에 대해 배우고 돌아가게나. 배에 싣는 포 중에서 소형으로 부담없는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것 중의 하나지. 배의 양측에 나열해 설치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비상시에는 떼어서 옮길 수도 있네. 탄환으로는 돌을 사용하지. 잘 기억해두게. 결론 - 팰콘포 팰콘포는 소형이고 저렴한 대포이다. 보통은 뱃전에 나열해 장비하지만 상륙시에는 떼어내 가지고 다닐 수도 있다고 한다.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