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의 스승인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가 그린 회화. 단, 이 그림의 배경과 왼쪽 하단에 있는 천사는 다빈치가 그렸다고 한다. 스승 베르키오는 그 천사의 아름다움에 경악하여 그 이후로는 회화를 그리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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