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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가 전에 조사해 준 이집트의 안케세나멘공주의 이야기 말인데, 고대 이집트말로 쓰여진 민간 전승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모양이야. 알렉산드리아의 학자가 여러가지 조사해 주었다네. 일련의 의뢰주도 흥미진진한 것 같고, 꼭 자네에게 이 조사를 맡기고 싶다고 한다. 부탁하네.
1. 알렉산드리아 서고, 학자 - 전승은 많다 그 후, 신경이 쓰여 여러가지 조사해 보았습니다. 그러자, 그 이야기에 관계하는 파피루스가 몇개인가 발견되었습니다. 우선, 수레국화가 등장하는 이야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고고학의 선반에 정리했으므로, 아무쪼록 읽어 주세요.
2. 알렉산드리아 서고, 고고학서 - 수레국화의 파랑은… 수레국화의 파랑은, 죽음의 바다의 색 꽃의 바다에 빠져도 네브 케펠 라왕의 마중은 오지 않는다 공주의 몸은 꽃과 같이 덧없고, 공주의 눈동자는 죽음의 바다와 같이 흐리다.
3. 알렉산드리아 서고, 학자 - 민간 창작 전승에서는? 네브 케펠 라왕? 흠…, 들어본 적이 없네요. 안케세나멘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창작 전승이겠죠. 나도 몇개인가 짐작가는 것을 조사하고 있으니, 또 무엇인가 알게 되면 보고하지요.
4. 알렉산드리아, 항구관리 - 카이로에 단서가 딱 좋을 때 오셨군요! 지금 카이로의 도시관리로부터 연락이 있었습니다. 학자가 조사하고 있었던 것에 관한 정보를 얻었다고 합니다. 당신도 같은 건을 조사중이었죠? 학자에게는 제가 연락해 둘테니, 아무쪼록 카이로로 향해 주세요.
5-1. 카이로, 도시관리 - 파라오의 이름이 쓰여진 파피루스 나의 조부가 소중히 간직하고 있던 파피루스지만…. 나에게는 전혀 알수가 없어서 식자에게 물어보니, 아무래도 이것에 쓰여 있는 것은 파라오의 이름인 것 같다. 태양신 라의 그림에, 스카라베와 그릇의 그림…. 파라오를 위한 장식물인 것 같다. 뭐, 직접 보는게 좋겠군.
5-2. 카이로, 도시관리 - 네브 케펠 라 네브 케펠 라 날 수 없는 새와 성스러운 꽃과 함께
5-3. 카이로, 도시관리 - 들어본 적이 없는 파라오의 이름 네브 케펠 라. 그것이 파라오의 이름인가. 들어본 적이 없군…. 날 수 없는 새라는건 무엇일까? 나에게는 모르는 것 투성이다. 한 번 더 알렉산드리아의 학자에게 상담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덧붙여서 그것은, 나일 중류의 릴리프를 베껴쓴 것이라고 한다.
6. 알렉산드리아, 서고의 학자와 대화 - 안케세나멘의 가장 사랑한 남편? 세상에, 네브 케펠 라는 정말로 파라오의 이름이었습니까! 날 수 없는 새…, 세련된 말투입니다만, 안케세나멘을 가리키는 것이겠죠. 성스러운 꽃이란 수레국화를 뜻하고, 가장 사랑하는 남편을 잃어, 자유도 행복도 빼앗긴 그녀는, 날개가 부러져서 날 수 없게 된 새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결론 - 날 수 없는 새 아무래도, 안케세나멘의 가장 사랑하는 남편은「네브 케펠 라」라고 하는 이름의 파라오였던 것 같다. 카이로의 도시관리의 정보로는, 나일 중류에 연관이 있는 왕일지도 모른다. 파피루스의 내용은 묘비와 같은 구절이기 때문에, 아직 보지 못한 파라오의 단서가 될 것이다.
| 이름 | 트레져 헌트 테마 | 랭크 |
|---|---|---|
| 이집트 출토품의 양식 | 고대 이집트의 태양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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