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브란트 작의 인물화. 성서의 한 구절로 부호의 아들이 창녀와 호화스럽게 즐기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고 한다. 렘브란트답지 않은 불분명한 명암의 터치는,작품 소재의 저편에 있는 현실적인 무언가를 보고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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