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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 시대에 히타이트라는 강국이 있었다는 얘기가 있지. 그런데 바다에서 나타난 수수께끼의 민족에 의해 갑자기 멸망하지 않았나. 이번 일은 그 바다에서 왔다는 고대 민족에 대한 조사라네. 아테네의 학자에게 상담해 보게.
아테네 서고, 학자 - 바다를 건너온 민족 히타이트는 아나트리아 반도 동부를 중심으로 번창했다고 합니다. 바다를 건너온 민족은 발칸 반도에서 왔을 것입니다. 당시 유일하게 철기를 사용하고, 빠른 마차를 갖고 있던 히타이트가 지다니 이해 할 수 없는 일이죠. 저의 장서를 조사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아테네 서고, 고고학서 - 바다의 민족 히타이트를 멸망시킨 통칭 `바다의 민족`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발칸 반도에서 건너온 몇몇 민족이었을 것이다. 청동기로 철기를 이기기는 어려울 것이므로, 아마 그들은 히타이트에게서 철기를 빼앗아 손에 넣었을 것이다. 결론 - 바다의 민족의 유물 히타이트를 멸망시킨 바다의 민족들은, 발칸 반도에서 바다를 건너 아나트리아 반도로 건너왔을 것이다. 그 부근에 유물이 있을지도 모른다. 아테네 맞은 편 해안으로 상륙하여, 북동쪽의 거대 고목 부근을 '탐색'으로 조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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