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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인도에는 베다라고 불리는 성전이 세 개 있었지. 그런데 나중에 그 수가 늘어나 네 개가 되었다네. 이번에는 그 네 번째의 베다에 대해 조사해 주게. 다른 베다와는 전혀 다르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뭘까. 우선 캘리컷의 학자와 상담해 보게.
캘리컷 서고, 학자와 대화
캘리컷 왕궁 대신 집무실 (캘리컷 태수 알현실) (캘리컷 태수 알현실), 시장 바이레와 대화
캘리컷 왕궁 대신 집무실 (캘리컷 태수 알현실) (캘리컷 태수 알현실), 왼쪽 벽 입구 쪽 창문에서 관찰 및 탐색
캘리컷, 서고 학자 - 주문의 집대성 네번째의 베다는, 아타르바 베다라고 합니다. 원래부터 있는 3개의 베다는 신으로의 찬가가 대부분입니다만 아타르바 베다는 저주의 시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내용을 보면 생활에 그 뿌리가 많군요. 이 마을의 시장이 자세히 알고 있을겁니다.
캘리컷, 시장 바이레 -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 나는 사제를 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완벽하게 외우고 있다네. 악마를 쫓는 것에서부터 사랑의 성취까지, 뭐든지 이룰 수 있지. 자네들의 건강을 빌어주고 싶네만, 제단과 공물이 필요하거든. 포기하게. 결론 - 주문의 성전 아타르바 베다는 살아가는데 있어서 요구되는 주문을 정리한 성전이라고 한다. 효과는 어느정도 있는걸까? 시장이 원래 사제였다니, 알현실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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