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시의 사관으로부터 의뢰가 들어와 있네. 자네의 해전 공로를 보고 기대한 의뢰인 것 같군. 해군에 소속되어 있는 사관의 의뢰라니 무슨 생각이지? 해적의 토벌이라면 군을 움직여도 좋을 것 같은데 말이야. 뭐, 그에게 직접 의뢰의 내용을 들으면 알게 될 걸세.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