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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이유 조합에서 여기까지 의뢰가 들어왔네. 어느 군인이 「동방에 전해지는 병법에 대해 조사해주게」라는 거야. 자네는 중경에서 삼국지라는 문서를 발견할 정도로 실력있는 모험가니까, 이런 일에 박식한 사람을 알고 있겠지?
중경, 북쪽 저택 앞 소녀와 대화
중경, 항구관리와 대화
중경 저택 (서쪽) (서쪽), 오른쪽 안쪽 구석에서 탐색
중경, 소녀 - 조조가 심취한 병법서 병법에 대해 조사하신다고요? 그렇다면 그 조조 님도 심취하셨다는 병법서를 읽어보세요. 예를 들어서 관도 전투. 그곳에서 승패를 결정한 것은 장군이 그 병법을 알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였다고 해요. 항구에 계신 분께 사본이 있을 거에요!
중경, 항구관리 - 싸우지 않고 상대를 항복시킨다. 그 병법서를 읽은 것은 조조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명장들이 전투와 정치를 위해 그 병법을 공부했다고 해요. 전투는 목적이 아닌 수단이며, 피해를 최소한으로 하여 승리하는 것이 최고의 비법이라고 생각한 저자의 정신…. 그 정신이 명장들의 마음에 깃들어 있기 때문에, 난세는 반드시 종결되는 것 같습니다. 결론 - 비법은 병법서 안에 이 나라에는 많은 군인들이 읽은 병법서가 있다고 한다. 의뢰인이 찾는 병법에 대한 것도 그 병법서를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중경의 항구관리가 가지고 있는 사본은 이곳 저택에 보관하고 있다고 하니, 확인하여 조합에 보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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