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과의 최대급 동물. 별칭은 우드척. 북미 산림 지대 부근에 서식하고 있다. 복잡한 터널망을 구축해 둥지로 삼는다. 터널을 팔 때 흙을 고르게 만들어 농가로부터 이로운 동물로 여겨진다. 성질이 날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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