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로 일부 털색이 짙게 변한 샴 고양이. 열대 기후인 샴이 원산지로 추위에 약하며 얼굴과 귀, 꼬리, 앞다리와 뒷다리 등 체온이 내려가기 쉬운 부위의 털색은 온도가 낮아지면 짙게 변하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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