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딧물의 한 종류. 납질의 분비물을 몸에 두르고 솜처럼 생겼다. 가을이 끝날 무렵에 대량 발생해 무리지어 날아간다. 이 모습이 마치 눈이 내리는 것과 같아 '눈송이벌레' 라는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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