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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이미 가 봤나? 그 부근은 옛날부터 도시가 번영해서 그런지, 조사 의뢰가 많이 들어온다네. 한 학자가 서인도 어딘가의 유적의 조사를 해 달라는군. 자세한 장소는 현지에서 물어보는 게 좋을 거야. 디우에 가 보게.
디우, 휴게소 주인 - 보물의 기대 유적? 맞아, 이 도시 서쪽에 꽤 큰 유적이 있지. 여러가지 보물의 정보도 있으니 가보게. 저기 있는 손님이 그 유적에 간 적이 있다고 했었다네. 물어보지 그러나?
디우, 휴게소 손님 - 죽음의 언덕 그 유적, 딱 한번 안내하는 탐험가를 동반해 간 적 있지만, 어쩐지 기분이 나빴다. 녹고 있는 것 같은 변형한 돌이 있거나 무너진 벽의 줄이 잘 맞춰져 있기도 하고…. 그 기분 나쁨이 `죽음의 언덕`이라고 불리는 연유인가. 유적은 디우에서 서쪽이다 결론 - 기분 나쁜 장소 디우의 도시 서쪽에 `죽음의 언덕`이라고 불리는 유적이 있다고 한다. 그 유적은 벽의 배치가 깨끗한 점 등, 기묘한 부분이 많은 모양이다. 그 유적에 신기한 돌이 있는 장소가 있다고 한다. 무너진 석재가 많이 남아 있는 부근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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