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 해와 대서양 연안을 어지럽힌 대해적. 「검은 수염」이라 불리며, 잔인한 행위로 항해자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었다. 해적섬 나소를 거점으로 삼고 해적들을 통솔했다고 전해지나, 진상은 불분명하다.
보스 : 연발탄사용 보스 내구력 절반 이하시, 선원 -100명 ~ -200명 썰림 ( 선박 선원수에 비례해서 썰림, 외과로 회복가능 ) 보스 내구력 절반 이하시, 플레이어 포격 명중률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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