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 북서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백로의 일종. 전신이 새하얀 깃털인데 반해 얼굴과 부리만 새까만 검정이어서, 그 부분이 유독 돋보인다. 여름이 되면, 목 주변의 털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하면서 후두부에서 노란색 관모가 자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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