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전투 능력으로 공성자란 이명을 지닌 데메트리오스 1세의 코인.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세상을 떠난 뒤 디아도코이 전쟁에서 활약했으나, 로도스 포위전에서는 섬 주민이 저항하여 퇴각. 섬 주민은 그들이 남긴 도구를 이용해 전쟁 기념으로 거상을 세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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