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말로 만에 떠 있는 작은 섬에 세워진 수도원. 밀물이 잦아 썰물 때는 대륙에서 걸어갈 수 있다.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전쟁에서는 요새로도 활용되었다. 그 신비함으로 인해 '서양의 경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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