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의 교외에서 조합이 현상금을 걸고 있는 현상범을 봤다는 정보가 들어왔다네. 발칸 반도의 도시를 어지럽히는 강도단 일당인 모양이야. 근교라는 것 이외에 자세한 얘기는 모르겠군. 교외로 나가는 문을 지키는 문지기에게 확인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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