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 섬의 옛 모습. 항해의 수호신이라고도 하는 여신 이시스를 섬기는 신전이 있다. 섬의 앞바다에는 알렉산드리아의 등대가 있어 등대의 거대함을 가까이서 체감할 수 있다. 밤에는 등대의 맨 꼭대기에서 거대한 불꽃이 빌을 비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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