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각지에 옛부터 서식하는 철갑 상어류. 장강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산란기에는 상류인 진사강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한다. 「본초강목」에 자양강장에 좋다고 기록되어있으나, 원래 어획량 자체가 드물며 개체수도 확실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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