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고유의 견종이다. 예로부터 사냥개로서 쓰였다. 자신보다 큰 상대를 봐도 겁먹지 않는다고 한다. 힘이 세고 한 번 물으면 놓치 않기로 유명하다.
항목이 처음 등록됨
비교할 버전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