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이 인도 도달과 함께 홍해가 봉쇄되면서, 베네치아는 향신료 교역은 와해 직전 상태가 되었다. 그러나 오스만 투르크의 홍해 진출로 인해 포르투갈의 인도 점유에도 그늘이 드리워지자, 베네치아는 향신료 교역의 부활을 꿈꾸며 숨을 죽이고 때를 기다렸다.
항목이 처음 등록됨
비교할 버전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