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모양의 매끄러운 돌. 이 정도의 크기라면 운반이나 건축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돌은 조금의 틈새도 없이 질서정연하게 쌓아져 있다. 도대체 어떻게 쌓아올린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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