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의 재미라 하면 물론 교역에서 일확천금을 버는 것이기도 하지만 세계를 여행하며 각지의 맛있는 음식을 맛보는 재미도 있지. 그래서 말인데. 요리의 달인에게 그 기본을 물어보는 것은 어때? 요리라면…선원들이 자주 찾는 그 가게 알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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