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동부의 낭떠러지에 세워진 목조사원. 한때 '현공각'이라고도 불렸다. 안에는 불교, 유교, 도교의 개조상 세 개가 세워져 있다. 이 땅을 방문한 시인 이백은 바위에 '장관'이라는 글자를 남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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