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마사라는 이름이 새겨진 낡은 칼. 무로마치 시대에 쿠나와 지역에서활동하던 도공 무라마사가 만들었다고 한다. 오랜 세월 방치되어 있던 칼이지만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신비한 힘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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