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서스 산중에서 발견된 튼튼한 사슬. 전설에 따르면 천계에서 불을 훔쳐 인간에게 준 프로메테우스가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쇠사슬로 코카서스 산중에 묶여 산 채로 간을 독수리에 쪼이게 되는 벌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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