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고지에만 서식하며, 그 환경에 맞춰 독자적인 진화를 이루었다고 하는 개구리의 일종. 올챙이인 시절이 없으며, 알에서 직접 개구리의 모습으로 부화하는 것과 오리발이 없어 헤엄치거나 뛰지 못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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