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기에 베네치아 총독 부인이 된 비잔틴 황녀 테오도라가 결혼 할 때 가져온 커틀러리 중 하나. 당시 유럽에서는 포크를 사용하는 습관이 사라져있었기 때문에 그녀와 함께 「이교도에 물든 문물」이라며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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