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얘기를 정리해보면 아틀란티스는 꽤 오래전에 번성했던 헤라클레스의 기둥 앞에 있는 섬으로 주변 바다들도 아틀란티스라고 불렸었지. 연중 따뜻하고 녹지가 많았으며 올레이카르코스라는 금속이 사용되었고 지진과 홍수로 멸망했다고…음, 대체 어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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