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의 선원한테서 어떤 새를 찾아달라는 의뢰가 들어왔어. 아무래도 항해중에 우연히 만난 새 이야기를 술집에서 했는데 아무도 믿어주질 않아서 오히려 바보취급을 받은 모양이야. 어떤 말도 안되는 얘기를 했길래. 조금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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