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뱃사람이 칼리아리의 동쪽 해역에서 이상한 해도를 주운 것이 이 의뢰의 발단이다. 그 해도에는 육지의 군데군데에 표가 붙어 있었다. 우리의 정찰선이 그 장소를 찾았는데 말이지…! 자, 여기부터는 항구관리에게 들어보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