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섬 북쪽에 있는 고대 신전. 메소포타미아의 신 엔키와 그의 아내 닌후르사그에게 예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신전은 시대마다 그 위에 겹겹이 쌓아 지은 탓에 3단계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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