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발자취 : 알렉산드리아 입장 시 힌트 발견. 두번째 발자취 : 간디아 - 고고학자와 대화.(은행에서 도시관리로 가는 길목) 세번째 발자취 : 아테네 서고 - 학자와 대화. 마지막 발자취 : 알렉산드리아 - 항구 앞 넓은 공터에서 '예지의 서' 사용 후 알렉산드리아 등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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