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기 이탈리아의 조각가 도나텔로의 작품. 대리석에 어린 그리스도를 안은 성모 마리아가 새겨져 있다. 얕고 섬세한 조각으로 음영의 효과를 이용하여 깊이와 질감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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