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누이의 독자적인 문자인 롱고롱고 문자를 새긴 판. 이름은「말하는 나무」라는 의미이다. 라파누이 섬주민이라도 특수한 직업의 사람이 아니면 읽을 수 없으며, 독해가 가능 한 사람도 해마다 줄어 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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