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스(Mars) 또는 마칼뢰스 (Makalös, "비할 데 없는; 놀라운")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전통적으로는 유테하타렌( Jutehataren )으로 불리는 이 배는 1561년에서 1563년 사이에 건조된 스웨덴 군함이다. 이 배는 스웨덴 에릭 14세 국왕의 함대 기함이었으며 당시 가장 큰 군함 중 하나였지만, 1564년에 북방 7년 전쟁 중 발트해에서 있었던 올란드 해전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폭발하였다.
(마르스호(?)가 덴마크 함선의 공격을 받는 상황을 묘사한 그림)
난파선은 2011년 Ocean Discovery사가 사이드스캔 소나를 이용한 장기간 탐색 끝에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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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Mars) 또는 마칼뢰스 (Makalös, "비할 데 없는; 놀라운")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전통적으로는 유테하타렌( Jutehataren )으로 불리는 이 배는 1561년에서 1563년 사이에 건조된 스웨덴 군함이다. 이 배는 스웨덴 에릭 14세 국왕의 함대 기함이었으며 당시 가장 큰 군함 중 하나였지만, 1564년에 북방 7년 전쟁 중 발트해에서 있었던 올란드 해전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폭발하였다.
(마르스호(?)가 덴마크 함선의 공격을 받는 상황을 묘사한 그림)
난파선은 2011년 Ocean Discovery사가 사이드스캔 소나를 이용한 장기간 탐색 끝에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