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외양 항로에서 뒤쳐져, 근년 쓴 경험을 계속해서 맛보고 있는 상황이다. 각 국이 서쪽의 신대륙에 눈을 돌리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우리나라의 진가를 발휘할 때가 왔다! 신대륙에서는 오르세오로의 지휘하에 비밀리에 개척단이 활동하고 있다. 물자를 목표 장소인 산토도밍고 남쪽 육지에 배송하라. 표시가 되는 것은 뒤집힌 바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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