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발자취 : 터키 서쪽 해안 입장 시 힌트 발견. 두번째 발자취 : 아테네 방랑 연금술사(주점 앞) 대화. 세번째 발자취 : 바스라 (변장도 요구) 여행중인 고고학자(항구관리와 교역소 사이 위치) 대화. 마지막 발자취 : 터키 서쪽 해안 '예지의 서' 사용 후 에페수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입장.
항목이 처음 등록됨
비교할 버전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