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의 건조지역에 서식. 몸의 상반부에 얼룩말과 같은 무늬가 있다. 복부에서 하반부는 갈색이며 팔과 다리는 흰색이다. 특징적인 울음소리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예전에는 사반나를 뒤덮을 정도로 많았다고 하는데, 개척자가 들어온 이후로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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