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검 엑스칼리버를 담아두었던 마법의 칼집. 지닌 자의 상처를 낫게 하고 불사의 힘을 준다고 한다. 아서왕의 누이 모건이 가져가 호수에 던졌다고 한다. 칼집을 잃은 뒤 아서 왕은 부상을 당해 목숨을 잃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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