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가 전에 현장이라는 승려의 여행기를 찾아줬었지? 그때 의뢰인이었던 캘리컷의 학자가 추가로 조사의뢰를 해왔네. 현장 말고도, 천축을 향해 갔다가 경전과 사리를 가지고 돌아간 당의 승려가 있다더군. 조사하려면 일단 항주의 학자를 만나보는게 좋겠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