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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시를 거점으로 하고 계시는 문화학자인 노마드 씨로부터 편지 배송 의뢰가 왔습니다. 런던의 학자로부터 부탁받은 여행 수기를 정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학자 분도 기다리실테니 런던에 방문할 예정이 있다면 배송해주십시오.
런던 서고, 학자와 대화.
결론 - 노마드의 편지를 런던 학자에게 전달하게 되었다. 그녀의 방랑 여행에 대한 수기를 정리하고 있는 모양이다. 개척도시를 거점으로 삼는 동안은 이렇게 부지런히 배송 의뢰를 해주는 것 같다. 그녀의 연락을 기다리는 학자도 기뻐할 것이다. 바로 런던의 서고로 가자
런던 서고, 학자 - 배송 의뢰 이것은 노마드의 편지... 감사합니다....후후 방랑벽은 변함없는 것 같군요. 하지만 이렇게 수기를 보내주고 있다는 건 안정된 곳에서 수기를 정리하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기댈 곳 없는 노마드가 기댈 곳이 생겨서 정말 다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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