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에서는, 고양이나 개와 같은 동물이 신앙의 대상이 되곤 했던 모양이야. 신전이나 조각상을 만든 것을 보면 말이지. 부적으로 삼았던 것이 아닐까 싶으니, 찾아봐 주게. 알렉산드리아에서 정보를 모아 보게. 저주를 조심하라구,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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