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처럼 형형색색의 모양이 드러난 고대의 유리그릇. 모래와 흙 안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유리는 규산과 산화알루미늄 등의 성분이 주위에 있는 물질 때문에 화학 변화를 일으켜 금속처럼 빛낸다. 이를 은화현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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