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이탈리아 개입이 이어지는 동안, 체자레는 한가지 야망을 품고 있었다. 아버지인 로마 교황이 샤를 8세를 잃은 프랑스와 동맹을 맺자, 체자레는 프랑스 군의 힘을 빌려 이탈리아 각국으로 진군하며 「이탈리아 반도 통일」 이라는 야망을 실현시키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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