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본떠 만든 토기. 고대 조선의 변한시대의 것으로 여겨진다. 오리나 말 같은 동물을 비롯하여 집이나 선박을 본떠 만든 것까지,매우 종류가 다양하다. 주로 죽은 사람의 부장품에 사용할 목적으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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