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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바빌로니아 왕국의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기술의 멋을 모아 만든 건조물. 계단 형태가 몇 겹으로 이어진 정원은 이 형태로 인해 공중 정원이라 불리며, 왕비의 풍요로운 고향을 바라는 마을을 달래기 위해 지어졌다고 한다. --------------------------------------------------------------------------------------------- 첫번째 발자취 : 유프라테스 강 상류 입장 시 힌트 발견. 두번째 발자취 : 바스라의 여행중인 고고학자와 대화. 세번째 발자취 : 트레비존드의 여행중인 학자와 대화. 마지막 발자취 : 유프라테스 강 상류에서 '예지의 서' 사용 후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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